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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2

미래를 창업하자(Startup the Future)

창업의 미래는 험난하지만 유쾌한 가능성으로 가득하다. 4차 산업혁명은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도 하고 사라지게 할 수도 있다.
글로벌 Start-up을 조망함으로써 창업의 현재 비전 제시하고자 한다. 더불어, 3D Printing과 디자인 융합을 통하여 새로운 트랜드와
1인 디자인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Start-up : 세계와 우리나라의 디자인 창업영역을 비교해 본다.

  • Part 1. 창업의 未來
    새로운 벤처 트렌드인 핀란드 SLUSH 등을 통해 스타트업을 하나의 문화로 만든 디자인 창업, 3D Printing/O2O 서비스 등 사례를 소개한다.
  • Part 2. 창업의 現在
    이스라엘 등 디자이너=생산자, 다이렉트 펀딩을 통한 융복합, 기술 중심의 디자인 창업 등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과정에 초점

3D Printing : 디자이너 tool로서 3D 프린팅 기능을 부각시키고 커스터마이징 비즈니스와 3D 프린팅의 접점 모색

  • Part 1. 다양한 프린터, 소재, SW, 출력물 전시와 관객의 프린팅 참여
  • Part 2. 3D 프린팅을 활용한 디자인 비즈니스를 소개

WORKSHOP AND CONFERENCE

  • 디렉터 : 이순인 홍익대학교(시각디자인학과)
  • 큐레이터

최미경

최미경(Korea)
㈜룸스케이프 대표

  • 주요경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
    • 성균관 대학교 겸임교수
    • 경기대 대학원 산업디자인과 강사
  • 활동경력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자문위원
    • 문화재재단 한국의 집 디자인 자문위원
  • 어시스턴트 : 푸총(룸스케이프)
  • 코디네이터 : 이현인(프리랜서)
  • 프로젝트매니저 : 설상훈(성균관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