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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2

주제 : 미래들(FUTURES)

“제7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물결 속에 미래사회의 디자인 역할과 가치,
비전 제시 등 미래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제시”.

미래란 언제나 막연한 설레임과 기대, 그리고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특히 그 어느 때 보다도 인류 삶에 큰 변화를 가지고 올 것으로 전망되는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 인구절벽, 저성장 등을 통해 경험하게 될 새로운 미래는 과연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번 7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는 시대의 변곡점에서 현재 사회전반에서 최대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미래의 모습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통해 조망해 보고자 한다.

특히 디자인이 그려보는 미래사회의 라이프스타일과 산업, 중요한 직업의 형태로 부상하고 있는 창업시스템과, 창업 및 제조를 위한 플랫폼으로서 3D프린팅에 대한 소개, 서구 일변도의 산업화된 디자인에 대한 대안으로서 아시안 디자인 가치의 재발견 등을 다루며,

이를 통해 미래디자인의 역할과 비전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